미국 대표 IT 미디어 '위버기즈모(Ubergizmo)', 한국 스타트업 만나러 2년 연속 MIK 참석

유은정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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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트업계와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는 '위버기즈모(Ubergizmo)'를 통하지 않고서는 성공이 어렵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미국 IT, Tech, Mobile 업계에서는 위버기즈모라는 매체가 가진 영향력과 파급력이 높다는 뜻이다.

이처럼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표 IT미디어 위버기즈모가 한국 스타트업을 만나기 위해 'MIK 2017 컨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에 2년 연속 참석한다는 소식이다. 국내외 주요 전시회 미디어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가 주최하고, 중국 대표 비즈니스 미디어 그룹 Yesky와 베트남 국영 뉴스 통신사 Vietnam Pls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9일(수) 양재동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버기즈모의 편집장인 Hubert Nguyen이 직접 국내 기업들을 만나 1:1 프레스 피칭을 진행한다. 국내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중에 겪고있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함은 물론, 시장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고 경쟁력이 높은 기업 3곳을 꼽아 어워드까지 시상할 예정이다.

Hubert Nguyen은 "한국의 스타트업은 굉장히 창의적이고 흥미롭다"면서 "작년에는 많은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사이트로 선정된 바 있는 위버기즈모는 현재 3개 언어로 배포되며 212개국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계, 사용자 인터페이스, 실용성, 가격 및 경쟁을 고려해 사용자가 도구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을 주는 리뷰형식의 글이 특징이다. 더불어 CES, E3, Mobile World Congress, CTIA, DEMO, GDC와 함께 생방송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과 LG의 공식 행사에 1순위로 초청될 만큼 인기가 많다.

한편, MIK 행사는 온라인 컨벤션과 오프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결합된 행사로, 바이어인 동시에 소비자들의 구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베트남 C to C바이어 50명을 초청, 성료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피칭과 크라우드펀딩 상담을 필두로 프레스피칭과 크라우드펀딩 상담이 이어지고 미디어 어워드 TOP START UP선정이 진행되며 이후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로 행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 'MIK 2017 Conference & Networking'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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