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갤러리아百 타임월드점 '드림웨이브' 안마의자 입점

신명진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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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에 최고급 모델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드림웨이브(HCP-11001D KR)]

이나다훼미리는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백화점 등 주요지점 입점과 동시에 백화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우며 대형 유통채널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역시 최고급 모델인 드림웨이브를 차례로 입점시키며 본격적인 프리미엄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드림웨이브(Dreamwave)'는 북미권 베스트셀러로 화제를 모으는 동시에 전작 '소노' 안마의자를 계승하며, 국내에서도 시너지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 드림웨이브는 세밀하고 정교한 마사지감을 구현하며, 제품 사용 편의성을 더했다. 모델명 또한 북미권에서 사용되는 모델명을 그대로 이어가며, 국내 대형 유통채널에서도 판매 활성화를 이루고 있다.

타임월드점에서는 드림웨이브 이외에도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을 탑재한 '더블엔진(STMC-
W10000)', 홈쇼핑에서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로 화제를 모은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라인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드림웨이브는 고객니즈에 적합한 대형 백화점 채널에서 수요가 많으며, 중부권 중심 유통채널에서 고객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는 브랜드 최고급 모델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매장은 갤러리아 타임월드점(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11) 9층에 위치하며, 드림웨이브 입점 기념으로 구매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적용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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