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MARINE 2017] 선박용 보일러 분야 독보적인 위치 선점하고 있는 '강림중공업'

임선규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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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중공업㈜은 10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에 참가했다.

강림중공업은 지난 1981년 설립돼 선박 및 육상용 보일러, 복합화력발전용 보일러를 제작 및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조선기자재 및 육상용 플랜트를 국산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선박용 보일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다. 중국 및 중동과 같은 신흥시장에서 수주가 증가하고 있어 꾸준한 수출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강림중공업의 선박용 보일러는 운전이 용이하고 장치의 모듈화 및 유지보수를 최소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핀튜브 방식으로 연비를 개선했고 동급대비 30%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기계적 안정성 및 신뢰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개최 20년을 맞이한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퍼런스 및 국제회의, 비즈니스매칭 프로그램,  TAP, New Product Showcase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30년간 참가한 기업들과 참관객의 니즈와 시장 변화를 빅데이터로 관리해 타겟마케팅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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