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7 시즌2] 스마트카라, 냄새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플래티넘' 소개 예정

박지완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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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라(대표 배성우)는 오는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7 시즌2'에 참가해 냄새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플래티넘'을 선보인다.

스마트카라는 음식물처리기는 같은 제품군 중 KS 마크와 환경마크를 동시에 획득한 유일한 제품으로, 현재 미국, 영국, 레바논 등 이미 10개국 이상의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또한 15년간 오직 음식물 처리기만을 연구, 개발해 온 덕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세계 일류 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스마트카라 플래티넘(PCS-350)은 특허기술로 인정받은 고강도 3단 임팰러 파쇄 및 건조 구조를 사용해 음식물쓰레기의 부피를 80% 이상 감소시켜 준다. 또한 에코 필터로 분쇄 건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했으며, 음식물 쓰레기를 냄새 없이 모아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보관 기능도 갖췄다.

여기에 음식물 처리 후 대장균, 대장균군,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거의 검출되지 않으며 소음 역시 40db 이하의 저소음을 실현했다. 본체와 내통을 따로 분리할 수 있게 설계해 세척과 위생 관리가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음식물의 양과 건조상태를 자동 감지해 처리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는 인공지능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같은 종류라도 투입량에 따라, 같은 양이라도 건조상태에 따라 처리시간을 최적화해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였다. 월평균 52시간 사용기준 전력소비량은 13kWh이며 누진세 적용 시 월 전기료 3,000원 내외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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