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7 DIFA] 우진산전, 자체 개발 및 실용화된 '아폴로1100' 전기버스 출품

유은정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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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산전(대표 김영창, 김상용)은 오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독자적으로 개발한 전기버스를 선보인다.

㈜우진산전이 개발한 '아폴로 1100' 전기버스는 전장 11m, 전폭 2.5m, 전고 3.4m이고 차량의 바디는 알류미늄 볼팅구조로 되어있어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내부식성이 강하여 내구연한이 타 차종에 비해 길고, 차량의 경량화의 장점이 있다.

㈜우진산전의 고효율, 고품질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하여 탁월한 내구성을 확보하였으며, 운행노선의 전기소모율 특성에 따라 170kWh, 204kWh 적합한 배터리 용량으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아폴로1100' 전기버스에 내장된 204kWh 고용량 배터리는 정속 주행 시 1회 충전(50분)으로 최대 220km, 25분 단기 충전만으로도 100km 주행이 가능하다.

㈜우진산전의 급속 충전형 전기버스 차량의 장점은 Plug in 충전방식으로 충전 속도가 빠르며, 자체 충전기 개발로 '아폴로 1100' 전기버스와 상호 인터페이스의 안정적인 관리가 용이하며 충전기 동시 공급이 가능으로 인프라 구축비용이 타사와 비교해서 비용이 적게 발생하며, 차고지 내에서 차량 별 실시간 모니터링도 가능하여 차량관리의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과계자는 "최근 ㈜우진산전의 '아폴로1100' 전기버스는 2017년 서울시립과학관 차량 납품을 시작해 2018년에는 담양군청 전기버스 차량을 수주해 납품 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우진산전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품질 우수한 전기버스를 납품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미래형 자동차시장 창출을 위해 개최됐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높은 경쟁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전시회는 완성차, 튜닝차, 부품 서비스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상담회 ,테스트 드라이빙, 전기차 홍보 및 보급행사, 체험 및 시연행사를 비롯한부대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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