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영상] 최고 수준의 발색도와 견뢰도 위한 선택, 디젠의 '서블리 코튼'

임선규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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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젠(d.gen)은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서블리 코튼(Subli Cotton)을 선보였다.

서블리 코튼으로 기존 폴리에스테르뿐 아니라 면을 비롯한 인견, 혼방직물에도 전사가 가능하다. 패브릭(Fabric)으로 제조된 서블리 코튼은 전사후에도 통기성과 원단의 특징이 유지되고 흰색은 물론 흑색 원단에도 전사가 가능하며 발수기능까지 자동 부여되는 효과가 있다.

기존의 전사용 잉크젯(Inkjet)프린터와 전사 잉크를 사용하고 원단의 종류에 따라 우븐(Woven)용과 니트(Knit)용 그리고 100미터 롤과 컷 시트(Cut Sheet)로 포장돼 공급된다.

아울러, 서브리 코튼은 롤투롤(roll to roll)에 의한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티셔츠 등 쪽 전사(Piece 날염)에도 적용 가능하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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