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인천점 팝업스토어 연장 프로모션

신명진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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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롯데백화점 인천점에서 안마의자 팝업스토어를 연장 운영한다. 인천점은 지난 추석 황금연휴기간 이전에 오픈한 팝업스토어로 많은 고객이 지금까지 찾는 매장이다.

이번 행사는 인천점에서 최초로 진행한 이나다훼미리 기획전을 연장하여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구매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여기에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여 누구나 쉽게 안마의자를 체험할 수 있는 매장을 조성하였고, 인천 상권의 트렌드 및 브랜드 강화를 위해 정식 입점을 기대하고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엄선된 제품라인업으로 지역 소비문화 수준을 높이고 있다. 일본 최고급 안마의자를 고객별 체형과 체격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1:1 전문매니저의 컨설팅이 이루어지며, 전모델 최대 할인혜택과 함께 39개월 무상 A/S를 제공한다.

체험할 수 있는 모델은 북미권 베스트셀링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상·하바신 독립된 마사지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이다.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수도권 서부지역 판매 네트워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프로모션을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인천점(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48)은 B1층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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