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BA 2017] 히트인덕션, 3구 하이브리드 레인지 출품

김기홍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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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인덕션(대표 정기환)은 11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국제 주방 및 욕실 박람회(2017 키친앤바스 코리아, 이하KINBA 2017)'에 참가해 최근 출시한 히트 3구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선보였다. (사진: 디지털제어로 자가진단, 일정온도유지 기능을 추가한 히트 3구 하이브리드 레인지)

이 회사는 유도가열 및 전력제어 관련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제어로 자가진단, 일정온도유지 기능을 추가한 한국형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기반의 디지털제어로 편의성과 안전성이 우수하고 블랙에만 국한되어 있던 인덕션에 다양한 컬러의 제품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기환 대표는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인덕션 레인지는 유럽이나 중국 제품을 수입 또는 OEM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이에 "국내에서는 전무한 유도가열기술의 확립과 자체 기술력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와 필드 테스트를 통해 제품화에 성공했다"고 소개했다.

또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은 2006년 13만대로 시작해 2016년에는 55만대로 매년 규모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일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히트 인덕션 레인지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유리를 투과해 바닥면만 직접가열하는 IH 기술이 접목된 하이브리드 레인지)

(사진: 아이보리, 블랙,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의 제품으로 여타 주방기구와 조화를 이룬다)

한편, KIBA 2017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 주방 및 욕실 박람회로 매년 15% 이상의 지속적 성장을 해오고 있는 주방 및 욕실 산업만을 위한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주방과 욕실 산업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세계 유수의 주방 & 욕실 기업과의 정보 교류와 소비자의 수요를 파악해 2018년도 주방 및 욕실 트렌드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최상의 마켓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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