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오는 5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서 최종전 개최

최상운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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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공인 경기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오는 5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최종전을 진행한다.

이번 최종전은 본인의 주행 기록으로만 순위가 정해지는 타임 트라이얼, 타겟 트라이얼 부문, 그리고 다른 차량들과 경쟁을 통해 순위가 정해지는 스프린트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특히 합리적인 비용으로 레이싱의 묘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어서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 스파크 클래스에서는 형제인 심재덕과 심재성(우리카)가 각각 종합 포인트 77점, 62점으로 나란히 1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형제가 시즌 챔피언의 막강한 우승 후보인 만큼 어떠한 마지막 레이스를 보여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 뒤를 이어 박영일(팀 혜주파)이 59점으로 3위를 기록 하며 시즌 챔피언 우승 후보 마지막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4년 처음 시작된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대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쉽고 즐겁게 그러나 안전하게' 경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운영 되며 국내 아마추어 모터스포츠의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경주용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으로도 참여 가능한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각 클래스 별로 매니저를 두어 처음 참가하는 선수들이 클래스에 잘 적응 하도록 도와주는 '클래스 매니저 시스템'을 두어 누구나 쉽게 모터스포츠에 참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의 성향에 맞추어 주행 기록만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타임트라이얼 방식과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여 우승을 가리는 스프린트 방식 등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어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도록 운영 되고 있다.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 공인을 받고 진행되는 만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참가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게 하고 있다. 특히 클래스 마다 최대 참가 가능 차량의 기준을 두어 타 대회 대비 선수들의 질 높은 주행 환경을 보장 하고 있다.

낮은 진입 장벽과 안정적인 경기운영 이외에도 안정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0년이 넘게 진행된 프로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하여 검증된 안전 규정을 기반으로 하여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하우는 안전한 기술 규정뿐만 아니라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처리에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 하여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 치수 있게 하고 있다.

경기 이외에도 코스를 설정하고 빠져 나가는 시간을 다투는 경기인 짐카나 체험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 이어서 참가를 하지 않은 관객들도 대회를 즐길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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