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앙, 2017 FW 달콤 프렌즈 수면조끼 출시

신명진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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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천기저귀, 육아용품, 내복·의류 전문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2017 FW '달콤 프렌즈' 라인 수면조끼를 출시했다.

베이비앙은 2017 FW '달콤 프렌즈' 라인을 통해 와플베어, 솜사탕양, 초코칩타 세 가지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디저트와 동물이 합쳐진 달콤한 상상 속 동물을 아기내복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이번에 출시된 베이비앙 멜빵형 수면조끼는 S(0~2세), M(2~3세), L(4~5세) 3가지 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이는 2017 FW '달콤 프렌즈' 라인을 통해 와플베어, 솜사탕양, 초코칩타 세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와플열매를 좋아하는 '와플베어', 달콤한 털을 가진 '솜사탕양', 초코칩 초원에서 뛰어나는 '초코칩타'는 베이비앙 쇼핑몰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이 감기나 배앓이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아기를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기능성 수면조끼를 찾는 예비맘과 육아맘이 많아지고 있다.

이불 대신 내복 위에 덧입히는 수면조끼(수면잠옷)는 통풍과 땀 흡수가 뛰어나 아기들의 숙면에 도움을 주며 평상시에는 겉옷처럼 착용이 간편하여 수면잠옷, 실내복 등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장점도 있다.

또한 부드럽고 도톰한 순면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기저귀를 교체할 때 편리하며 아이의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옆선 전체 트임으로 되어 있다. 잠금장치로는 텐션감이 좋은 일제 스냅(떡딱이) 단추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탈부착 가능해 입고 벗기 편리하다.

베이비앙의 2017 FW 라인의 경우, 믿을 수 있는 순면 100% 소재로 만들어진 무형광 제품으로 아기 피부에 안전하다. 또한 자체 생산라인을 갖추어 직접 제품을 생산하며 원단부터 봉제까지 관리, 100% 국내생산제품으로 엄격하게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코튼은 심볼 라인의 주요 원단으로 고온세탁이 가능하고,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으며 부드럽고 촉촉하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Babyan)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아기용품 브랜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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