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사이즈 오픈형 하이엔드 헤드폰 '포칼 클리어' 출시

최영무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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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명가 포칼(Focal)의 네 번째 하이엔드 헤드폰 '클리어(Clear)' 런칭 행사를 오디오 갤러리 압구정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6일 저녁 진행했다.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는 오픈 백 헤드폰인 포칼 클리어는 일리어보다는 더 고급스러우며, 더욱 섬세하고 강력해진 드라이버를 채용해 하이엔드 스피커를 통해 느낄 수 있는 고품격 청취의 즐거움을 그대로 선사한다.

포칼 현지공장에서 만들어진 클리어는 유토피아 헤드폰에서 검증된 포칼만의 독자적인 차세대 풀 레인지 스피커 드라이버를 채용했다. 지름 25.5mm, 높이 5.5mm 구리 보이스 코일을 새롭게 개발, 적용했다. 구리를 사용하면 보이스 코일에 강한 자기장이 생겨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35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칼은 일리어 및 유토피아 헤드폰으로 출시된 새로운 세대의 돔('M'자 모양의 돔)을 개발했다.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합금으로 이뤄져 있어 무게가 가볍고 높은 강성을 가졌으며, 댐핑이 우수해 불필요한 진동을 잡아준다.

헤드폰을 통한 사실적인 사운드의 핵심 요소는 음향 임피던스이다. 무게와 별도로, 사용자는 공간 변경으로 헤드폰을 느낀다. 오픈 백 헤드폰이라 할지라도 어느 방에서 작은 방으로 가는 느낌이 들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리어는 새로운 마이크로 파이버 쿠션(이어패드)을 설계했다. 이어 쿠션의 바깥 가장자리에 있는 1mm 직경의 미세 천공들은 개방성을 제공한다. 이는 청취실에 있는 것과 헤드폰을 듣지 않는 느낌을 향상시켜준다. 또 다른 디자인 장점은 사용자의 머리 크기 나 모양에 관계없이 획일성을 제공하며, 모든 사람(전 세계 인구의 약 90%)에게 높은 수준의 성능을 보장한다.

포칼 클리어는 현장감 넘치는 리얼 사운드를 구현하며,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클리어 이어쿠션과 헤드밴드는 가벼움과 편안함을 제공해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는 것 조차 잊게 만든다.

클리어는 모든 범위의 커넥터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가 항상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3가지 유형의 케이블을 제공한다. 휴대용 고해상도 오디오 플레이어에 사용 가능한 1.2m, 3.5mm 스테레오 케이블과 3m, 6.35mm 스테레오 케이블을 제공한다. 또 정전기 방지처리가 이뤄진 4포인트 XLR 커넥터 케이블을 제공하며, 헤드폰에 연결할 수 있는 3.5mm 모노 잭 소켓 2개를 기본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여행이나 이동 시 헤드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하드 케이스를 제공한다. 이 하드케이스에는 3m 케이블을 함께 내장할 수 있다.

포칼 클리어의 구입가격은 220만원 이며, 포칼 국내총판 대학로 이어폰샵(대표 우양기)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구입 고객에게는 헤드폰 거치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어폰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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