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일산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서 리안-조이-뉴나 인기 유아용품 최저가로 선보여

신두영 2017-1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표 브랜드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유모차, 카시트, 바운서 등 다양한 인기 유아용품을 올해 올해 최저가격, 사은해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은 '유모차 선호도 조사 1등 유모차 브랜드'로 선정을 기념해, 히트상품인 기내반입 유모차 '레오'를 비롯해, 추위로부터 아이를 완벽하게 보호해 줄 수 있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중 리안 '레오' 기내반입 유모차는 35% 할인한 25만 8천원에 판매하며, 매일 선착순 10명에게는 '레오 그레이'컬러 구매 시 23만 원에 제공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디럭스유모차 '스핀로얄'은 33% 할인한 53만 8천원에 판매하고, 최근 홈쇼핑에서 완판된 히트 절충형유모차 '솔로'는 27% 할인된 39만 8천원에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에 따라 풋머프, 이너시트, 캐리콧커버, 컵홀더, 멀티바스켓, 방풍커버 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올해 최다구성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는 조이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베이스형 아이소픽스 카시트 '아이스테이지스'를 38% 할인한 43만 원에 판매하고, 최근 인기가 높은 회전형 카시트 '스핀360'을 33%할인된 50만 원에 판매한다. 또한 '스핀360' 회전형 카시트 매진 기념 대감사 프로모션으로 스핀360 카시트 기본형모델 '스핀360 클레식'은 43만 원에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를 맞아,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강조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를 처음으로 소개한다.

'믹스'는 신생아부터 4살까지 사용이 가능한 유모차로 양대면 뿐 아니라, 요람처럼 사용 할 수 있는 캐리콧과 신생아용 카시트를 트레블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모차이며, 어떤 노면상태에서도 아이에게 충격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도록 '에어리스 타이어'와 '4바퀴 풀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아이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해 줄 수 있는 5단계 '175도 리클라인' 시스템과 다양한 물품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는 '초대형 장바구니'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올해 하반기 유아업계 트렌드로 'S.A.F.E.T.Y'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관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것중 하나가 중문 인테리어다. 중문은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이나 바람을 막아 줄 뿐만 아니라, 현관을 가려 실내 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맞춤 제작)이 가능한 벽 고정형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쉐이프(BeoSound Shape)'를 출시했다.
몽블랑이 지난 12일~25일 영국에서 열린 '2018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The Goodwood Festival of Speed)'의 공식 타이밍 파트너로 활약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가 순직 소방공무원의 부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