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기술경쟁력 강화 위해 '2017 생산기술 세미나' 개최

최상운 2017-11-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생산기술 향상 도모 및 연구개발 장려,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 생산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8일 쌍용자동차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7 생산기술 세미나에는 생산기술담당 장성호 상무를 비롯한 생산기술본부 산하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사이드 OTR 캠 플레이트 구축, 전기차 배터리 Mounting System, 전착도장 라인 순수 제조 시스템, 도어 개폐 품질 최적화 방안 등의 팀별 기술 테마 발표를 비롯해 마힌드라와의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한 마힌드라 기술 테마 발표, 글로벌 자동차업계 벤치마킹 결과 공유, 기술 논문 및 특허 등록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생산기술본부는 지난 2002년 글로벌 수준의 제조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시작된 쌍용 생산기술 발전계획 6단계(PRIME-6)의 경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6단계 마무리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6 마힌드라 혁신 대회(MIA: Mahindra Innovation Awards)에서 프로세스 혁신 부문 1위를 차지한 차체생산기술팀의 다차종 혼류 생산 시스템에 대해 논의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마힌드라 혁신 대회는 임직원들의 혁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그룹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인 연구활동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는 1,208개 팀이 참가해 엄격한 심사와 치열한 경쟁을 거쳐 쌍용자동차를 비롯한 1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기술 개발과 혁신 전략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마힌드라와의 기술 협업 시너지 증대는 물론 현장의 기술 향상 활동 장려 및 연구개발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ㆍ기아차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발표한 '2018 내구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19개 일반브랜드 가운데 기아
현대자동차(주)가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 기준)까지 진행된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2차 대회인 스웨덴 랠리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우승을 차지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졸업 및 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3월 17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시계 및 향수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이 맥라렌 MSO(McLaren Special Operations)가 제공하는 옵션 선택 사양이 더욱 확대되어,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구매 고객의 맞춤형 디자인을
제네시스 브랜드 후원, 美 PGA 투어 '2018 제네시스 오픈' 개막제네시스 브랜드는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 '제네시스 오픈'이 美 LA 인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Riviera C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