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기프트우수상품한마당] 신성트레이드, 바람 불어도 부러지지 않는 '내구성 우수한 우산' 선봬

이은실 2017-11-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신성트레이드는 11월 9일(목) 일산 MVL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고양기프트우수상품한마당'에 참가해 바람이 불어도 부러지지 않는 '내구성 우수한 우산'을 선보였다.

신성트레이드는 우산 전문 생산 업체다. 품목별, 디자인별, 브랜드별 상품을 분류 생산한다. 백화점 판매상품 및 기업체 특판, OEM 상품 등 다양하게 납품하고 있으며 고객의 신뢰를 위해 상품생산 불량률 ZERO 운동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관계자는 "60가지의 제품, 20만개(8억 정도) 재고가 준비돼 있다"며 "불량품이 없고 납기일을 정확히 맞추는 게 신성트레이드의 강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산 살대를 두꺼운 것으로 사용해 내구성이 아주 튼튼하다"며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디테일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고객들이 많이 호응해 주신다"고 전했다.

한편, 마케팅과 유통채널 진입이 어려운 선물·판촉·문구·출판 중소 제조기업의 매출증대를 위해 고양기프트우수상품한마당은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GOC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7 고양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