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40회 유교전 키즈페어] 스웨덴 프리미엄 아기 인형 '루벤스 반(Rubens Barn)', 유아교육전 참가

유은정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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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대표 박진호)는 오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스웨덴에서 온 프리미엄 아기 인형 루벤스 반(Rubens Barn)을 선보인다.

루벤스 반은 클레이 인형 디자이너 Ewa Jarenskog가 그녀의 친구이자 의상 디자이너인Teruko Wahlström와 함께 만든 헝겊 아기 인형으로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을 통해 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된다.

'Barn'은 스웨덴어로 아이들을 뜻한다고 한다. 루벤스 반의 두 디자이너는 아이들이 인형과의 공감을 통해 타인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심, 사회성 그리고 공감능력을 배운다는 점을 주목하고 브랜드 명을 루벤스 반(Rubens Barn)으로 지었다고 한다.

100가지가 넘는 복잡한 수작업 공정들을 거쳐 탄생하는 루벤스 반 베이비 인형의 가장 큰 특징은 아기의 크기나 무게뿐 아니라 몸의 자세한 부분까지 그대로 재현해냈다는 점으로 그 교육적 가치가 크다. 아울러 기존의 아기 인형들과 달리 헝겊 인형으로 만들어 따뜻함을 선사한다.

또한, 에코버드 라인은 100%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지는 다른 인형들과는 달리 머리카락부터 피부, 의상까지 모두 100%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기보다 더 아기 같은 루벤스 베이비, 작고 귀여운 루벤스 큐티, 오가닉 에코버드, 루벤스 아크 등 루벤스 반의 전 제품과 함께 드제코, 보쉬공구놀이, 캐스돈, 몰룩, 슈사 등 큐이디의 인기 브랜드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제 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은 국내 유아 교육 업계 유명 브랜드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교육 전시회이다. 한국 유아 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매번 8만여 명의 엄마들, 학부모, 교육 업계 종사자들이 다녀간다. 더불어 '키즈아웃도어관', '에듀테크' 기획관, 다양한 세미나 등을 통해 유아 교육 전반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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