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ROTREX 2017] 혜동브릿지, 경제적이고 가벼운 'SBarch합성거더' 소개한다

이은실 2017-11-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혜동브릿지는 오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경제적이고 가벼운 'SBarch합성거더'를 소개한다.

혜동브릿지는 도전과 창조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교량 건설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왔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량 건설 공법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하는 'SBarch합성거더'는 개구제형 U형과 I 형 단면을 조합해 거더 내 발생하는 압축 주응력 궤적을 따라 콘크리트를 아치형으로 충전해 두 가지 재료의 상호 보완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제적이며 가벼운 구조로 제작이 용이하고 지상에서 80~105m를 조립하여 한번에 거치가 가능하다.

한편, 2017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문박람회로 자리매김 했으며, 국내 도로교통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트라(KOTRA), 세계도로협회(PIARC), 국제도로연맹(IRF)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도 대거 초청한다. 올해는 150개사 400부스가 참가하며 차세대 ITS(C-ITS), ECO교통, 자율주행시스템 등 도로교통분야 최첨단 제품과 기술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2017국제도로교통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