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ROTREX 2017] 제일종합안전, 침하 현상 없는 '도로표지병' 소개한다

이은실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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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종합안전은 오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침하 현상 없는 '도로표지병'을 소개한다.

제일종함안전은 도로안전제품 생산을 목표로 2001년 창업이래 약 16년여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견고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진취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하는 도로표지병은 3단 분리형 볼트, 너트 결합방식으로 앵커부 파손을 방지한다. 또한 차량의 진행 방향으로 2앵커 방식채택으로 비틀림 현상을 방지하며 넓은 방사체형 바닥면적(130*140)으로 차량의 하중에 의한 침하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2017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문박람회로 자리매김 했으며, 국내 도로교통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트라(KOTRA), 세계도로협회(PIARC), 국제도로연맹(IRF)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도 대거 초청한다. 올해는 150개사 400부스가 참가하며 차세대 ITS(C-ITS), ECO교통, 자율주행시스템 등 도로교통분야 최첨단 제품과 기술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2017국제도로교통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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