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천기저귀 브랜드 베이비앙, 2017 FW '달콤 프렌즈' 출산 준비물 출시

신명진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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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천기저귀, 내복·의류 전문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2017 FW '달콤 프렌즈' 라인을 출시했다.

베이비앙은 2017 FW '달콤 프렌즈' 라인을 통해 와플베어, 솜사탕양, 초코칩타 세 가지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다. 와플 열매를 좋아하는 '와플베어', 달콤한 털을 가진 '솜사탕양', 초코칩 초원에서 뛰어나는 '초코칩타'는 아이가 좋아하는 디저트와 동물이 합쳐진 달콤한 상상 속 동물들을 표현하고 있다.

2017 FW '달콤 프렌즈'는 배냇저고리, 배냇가운, 바디슈트 세트, 우주복, 신생아 내의, 수면조끼, 속싸개, 신생아모자, 스카프빕, 스노우빕, 마스크, 손, 발싸개 등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들에게 필요한 출산준비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비앙의 2017 FW '달콤 프렌즈' 라인의 경우, 믿을 수 있는 순면 100% 소재로 만들어진 무형광 제품으로 아기 피부에 안전하다. 또한 자체 생산라인을 갖추어 직접 제품을 생산하며 원단부터 봉제까지 관리, 100% 국내생산제품으로 엄격하게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코튼은 심볼 라인의 주요 원단으로 고온세탁이 가능하고,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으며 부드럽고 촉촉하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Babyan)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육아용품 브랜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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