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40회 유교전 키즈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레브드봉봉의 방수 포스터

유은정 2017-11-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레브드봉봉(대표 김보미)은 오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교육용 방수 포스터를 선보인다.

(사진 설명: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난 우주 포스터)

레브드봉봉은 기존에 나와 있는 교육 포스터가 주로 종이로 제작되어 아이들의 손으로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진다는 단점을 파악하여 교육용 포스터를 방수로 제작하였다. 레브드봉봉의 포스터는 한글과 영어가 함께 표기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지난여름에 열린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레브드봉봉의 방수 포스터는 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방수 재질의 포스터가 아이들의 욕실용품으로 아주 제격이라는 의견이 많았으며, 가벼운 무게로 욕실 타일이나 아이 방에 손쉽게 붙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6개월 이상의 아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필요로 하는 주제와 컬러감으로 인테리어를 헤치지 않는 감각적인 포스터로 SNS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글,알파벳,숫자,구구단'과 같은 교육에 중점을 둔 포스터 및 '공룡, 자동차, 곤충, 동물, 우주'등 아이들의 흥미에 맞춰 보여줄 수 있는 포스터까지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있다.

레브드봉봉의 대표 디자이너 문자영씨는 미대 졸업 후 광고회사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하나의 인테리어가 될 수 있는 감각적인 포스터를 제작하고 앞으로 레브드봉봉에서 아이 교육사업을 확대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신제품 곤충 포스터와 별자리 포스터를 포함한 레브드봉봉의 교육용 방수 포스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2018년에는 다양한 키즈 용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제 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은 국내 유아 교육 업계 유명 브랜드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교육 전시회이다. 한국 유아 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매번 8만여 명의 엄마들, 학부모, 교육 업계 종사자들이 다녀간다. 더불어 '키즈아웃도어관', '에듀테크' 기획관, 다양한 세미나 등을 통해 유아 교육 전반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제 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사진 설명: 어렵지 않게 잘 정리된 운송수단 포스터)

(사진 설명: SNS에 올라온 욕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제 사용 후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수평선'이라는 작품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웹툰 에이젼시 '울트라미디어'는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자체 판권을 보유한 다양한 웹툰으로 미국 시장 내 2차 저
엔터리얼은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스마트미러를 결합한 디지털 다트머신, '다트아이'를 선보였다.
스마트 액세서리 전문기업 에스디티시스템즈(대표 윤영상)는 인디고고에서 200만불 이상을 펀딩받은 케이스로 유명한 영국 프리미엄 충격 보호 케이스 '모우스(MOUS)'의 아이폰X 전용 제품 출시를 알렸다.
국내 LED조명업계의 북미시장 수출 전선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유아용 천기저귀, 내복·의류 브랜드 베이비앙이 손수건 3종세트 감동&나눔 0원하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