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ROTREX 2017] 지오메카이엔지,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는 '차량견인형 3D GPR 탐사기' 선보인다

이은실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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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메카이엔지는 오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차량견인형 3D GPR 탐사기'를 선보인다.

지오메카이엔지는 물리탐사 및 지반조사, 비탈면 분야 등에 특화된 장비와 조사 ITEM을 다수 보유한 업체로서 최근 서울시와 수원시 등 지자체에서 발주한 도로함몰 GPR탐사에서 600여개의 동공(싱크홀)을 자체기술로 발견해 국내 순수 원천기술력을 조기 확보한 바 있다. 또한, 해저터널 3차원 TSP탐사,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 복원 사업 등 다양한 물리탐사 및 조사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차량견인형 3D GPR 탐사기는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속도로 3차원 지하매설물 현황, 도로함몰, 씽크홀탐사를 수행한다. 탐사시스템의 기록 및 제어장치(Digital Antenna Driver)는 인터넷상의 구글 위성지도(Goole Staellite, Goole Street, Terriain, Hybrid, Open Street Map 등) 기반에서 탐사를 시행하기 때문에 탐사된 경로가 지도상에 기록된다.

한편, 2017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문박람회로 자리매김 했으며, 국내 도로교통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트라(KOTRA), 세계도로협회(PIARC), 국제도로연맹(IRF)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도 대거 초청한다. 올해는 150개사 400부스가 참가하며 차세대 ITS(C-ITS), ECO교통, 자율주행시스템 등 도로교통분야 최첨단 제품과 기술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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