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자동차 기술 발전 위해 '교보재 기증 릴레이' 시작

최상운 2017-11-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 육성과 자동차 기술 발전을 위해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교보재용 차량 및 변속기 등을 기증하는 '교보재 기증 릴레이'를 시작한다.

쌍용자동차 교보재 기증 릴레이는 지난 7일 쌍용자동차 서울강남지역본부와 강북지역본부가 각각 동서울대학교와 서일대학교, 서울자동차고등학교, 두원공과대학교 등 6개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변속기를 전달하며 시작됐다.

이어 8일 호남지역본부, 10일 충청지역본부, 13일 부산경남지역본부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홍성교도소, 육군종합군수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 경남자동차고등학교, 부산폴리텍대학교 등 지역본부 관할 14개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 티볼리 등 연구개발용으로 활용했던 시험차량과 변속기를 전달했다.

쌍용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본부별로 기증 릴레이를 이어가 대구경북지역본부, 동부지역본부, 경인지역본부, 서울강남중부지역본부를 통해 전국 총 27개 교육기관에 80대의 차량 및 변속기를 기증할 예정이며, 전달된 교보재는 각 교육기관에서 직업훈련과정 및 국가기술자격검정, 정비실습 등을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국내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교보재 기증은 물론 신기술 교육 훈련, 기술 세미나, 현장 실습과 같은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 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기아차가 신차품질조사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최고수준의 품질경쟁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해보였다.
현대자동차㈜가 버스 이용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이달 26일까지 전국에서 운행 중인 현대차 시내버스 4천 여 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오는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넥센타이어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현대·기아차는 2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롤링 힐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국토부 산하)과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에서 열릴 예정인 '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의 공동개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 wer)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일반브랜드를 포함, 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내외 IT, Tech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