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7] 로제타텍, IoT 스마트 화재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콜' 선보인다

이은실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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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텍은 오는 11월 29일(수)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MIK 2017 컨퍼런스&네트워킹 파티'에 참가해  IoT 스마트 화재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콜'을 선보인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지원사업에 선정돼 MIK 행사에 참가하게 된 '로제타텍'은 IT분야에서 20여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도에 설립됐다. IoT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 모니터링 시스템을 집중 개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IoT 스마트 화재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콜'은 유선 화재 설비에 비해 비용이 50%밖에 들지 않아 매우 경제적이며 설치 시간도 1/3로 단축돼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안겨 준다. 관계자는 "해당 시스템은 신규 건축물이나 공공 장소 등 많은 곳에서 활용될 수 있다"며 "거리상 유선 공사가 어려운 환경에서 더욱 필요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무선 충돌 회피 기술을 이용해 충돌없이 안정적으로 화재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대학교 창원지원단은 예비창업자 및 초기 기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창업 캠프, 창업 경진대회, 창업 인턴십, 창업붐업 이벤트, 창업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혜와 실전 경험을 전수해 '준비된 기술창업인'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창업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MIK 행사는 온라인 컨벤션과 오프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결합된 행사로, 바이어인 동시에 소비자들의 구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베트남 C to C바이어 50명을 초청, 성료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피칭과 크라우드펀딩 상담을 필두로 프레스피칭과 크라우드펀딩 상담이 이어지고 미디어 어워드 TOP START UP선정이 진행되며 이후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로 행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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