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앙', 제20회 서울 베이비 키즈페어에서 프리미엄 출산준비물 선보여

신명진 2017-11-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유아용 천기저귀, 내복·의류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은 오는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 베이비 키즈페어'(이하 서베키)에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참가한다.

4일간 열리는 박람회 베이비앙 부스(D-37)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20명에게 순면 엠보싱 목욕타올(천기저귀 병행사용)과 신제품 북유럽풍 스타일의 엠보 속싸개를 제공하는 깜짝 할인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베이비앙 공식계정(@babyan_official)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카카오 플러스친구을 친구추가 한 후 베이비앙 부스를 방문하면 베이직라인 '행복'이라는 의미을 가진 네잎클로버 심볼이 들어간 대나무 60% 손수건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박람회에 전시될 제품은 천기저귀에서 아기내복까지 프리미엄 출산유아용품 전체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며, 재질로는 순면, 대나무, 오가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면기저귀(사각 천기저귀, 땅콩 천기저귀, 팬티형 천기저귀, 네모기저귀, 기저귀커버), 배밴팬티(배변훈련팬티, 배변팬츠), 아기침구(겉싸개, 속싸개, 방수요, 아기블랭킷), 영유아의류(배냇저고리, 배냇가운, 신생아내복, 우주복, 바디슈트, 수면조끼), 아기목욕타올(순면, 무연사, 대나무, 오가닉 목욕타올, 세면타올, 미니타올, 어린이집타올, 가제손수건) 등 다양한 출산준비물이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Babyan)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육아용품 브랜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Korea institute for public Autonomy, 대표 이기헌, 이하 한공연)과 뉴스로 미디어그룹(대표 한재진, 이하 뉴스로)이 19일(금), 지방정부 발전과 국민소통 강화를
미국의 IEM 이어폰 전문 제조사 '웨스톤(Westone) UM1'의 새로운 색상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국내 공식수입사인 '사운드캣(soundcat, 대표 박상화)이 23일 밝혔다.
'수평선'이라는 작품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웹툰 에이젼시 '울트라미디어'는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자체 판권을 보유한 다양한 웹툰으로 미국 시장 내 2차 저
엔터리얼은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스마트미러를 결합한 디지털 다트머신, '다트아이'를 선보였다.
스마트 액세서리 전문기업 에스디티시스템즈(대표 윤영상)는 인디고고에서 200만불 이상을 펀딩받은 케이스로 유명한 영국 프리미엄 충격 보호 케이스 '모우스(MOUS)'의 아이폰X 전용 제품 출시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