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7 DIFA] 리코시스, '태블릿 드라이빙' 서비스 선보인다

유은정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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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시스(대표 김영수)는 오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스마트카톡(Car-Talk)'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으로 '태블릿 드라이빙(Tablet Driving)'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자동차부품연구원 주관으로 총 57억 사업규모로 자동차와 ICT를 융합해 안전운전과 운전 편의, 차량 관리, 인포테인먼트 등 4대 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하는 국책과제의 결과물 중 하나로 전시한다.

'태블릿 드라이빙'은 태블릿을 활용하여 서비스에 등록된 운전자의 모바일을 식별하고, 개인이 설정한 맞춤서비스 화면으로 자동 전환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규격화된 차세대 자동차 정보디스플레이(Information Display)시장의 개인화 서비스로 진출할 계획이다. 최근 2017 몬트리올 'ITS' 세계대회에서 '태블릿 드라이빙' 서비스 구상을 선보였으며, 자동차 튜닝에 대한 규제가 다소 낮은 해외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초기 스마트폰 보급 시 폰꾸미기 영역시장을 창출했던 사례처럼 자동차 디스플레이의 GUI시장도 점차 자신만의 디자인과 정보 표현을 요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비스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자동차 관련 분야 중 사용자 다운로드가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추천하고, 운전자는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세팅 하면 된다. 태블릿 드라이빙 서비스 플랫폼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서비스 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 등 자동차와 관련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개발하지 않으며, 운전자에 의해 모바일에서 활성화 되었던 다양한 수익형, 정보형 서비스를 자동차로 옮겨올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미래형 자동차시장 창출을 위해 개최됐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높은 경쟁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전시회는 완성차, 튜닝차, 부품 서비스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상담회 ,테스트 드라이빙, 전기차 홍보 및 보급행사, 체험 및 시연행사를 비롯한부대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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