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7 DIFA] ] 드라이브텍, 'e-구동시스템' 전시 예정

유은정 2017-11-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드라이브텍(대표 최윤용)은 오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e-Mobility 전기자동차의 구동장치시스템에 관련된 여러 제품을 선보인다.

e-Mobility는 2인승 이하의 소형 전기자동차를 말하며, 근거리용, 배달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드라이브텍의 특허 기술이 녹아든 전기자동차의 구동장치 시스템은 현재 시장에 상용화된 다수의 2륜, 3륜 그리고 4륜등의 e-Mobility차량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력전달장치인 감속기(DTA-1S060)는 e-Mobility차량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기존제품 대비 20% 소형화, 최적화된 제품으로 모든 차량에 소형화 된 제품이고, e-Mobility고속차량용 버전으로 2단 변속기(DTA-2S060)를 독자기술로 개발하고, 양산화 준비 중이다.

동력전달장치의 심장인 구동모터도 감속기/변속기와 일체형 버젼과 동력전달장치 전부를 차량바퀴 안으로 압축한 인휠모터도 같이 소개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영역의 출력(02KW. 5kW)을 낼 수 있는 다수의 고효율 구동모터를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였다.

또한 풍부한 자동차 R&D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 국내외 시장의 증가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고객맞춤형 전기2륜차, 3륜차, 4륜차를 설계부터 제작까지 책임지고 개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미래형 자동차시장 창출을 위해 개최됐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높은 경쟁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전시회는 완성차, 튜닝차, 부품 서비스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상담회, 테스트 드라이빙, 전기차 홍보 및 보급행사, 체험 및 시연행사를 비롯한부대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BYD&이지웰은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7미터 다목적 소형버스 'eBUS-7'을 선보였다.
테슬라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 참가해 최고의 안전을 보장하는 전기차 '모델 S'를 선보였다.
섬유개발연구원은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섬유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3D 융합 기술센터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미래 자동차 부품 제작 지원을 위한 3D프린팅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 참가해 차세대 수소 자동차 및 전기차 '아이오닉'을 선보였다.
엠랩은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중국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