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해외 바이어 초청한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오늘 킨텍스에서 열려

유은정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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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협회와 KINTEX가 추최, 주관하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가 오늘(15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국제전시회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첨단기술 및 재난대응능력에 관심이 많은 해외 10여 개국에서 초청한 안전기관장 과 Kotra 해외무역관에서 초청되는 해외 20여 개국에서 초청한 해외바이어가 전시회 참관 및 국내 첨단기업과의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30여 개 정부 및 공공기관. 대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국내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컨퍼런스도 동기간에 개최가 된다. 해외기관장과 함께하는 UN-ISDR 컨퍼런스와 국제도로연명세미나 등 국제 컨퍼런스를 비롯해서, 2018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기술 R&D 사업설명회, 굿모닝 경기 안전워크셥 등 30여 개의 다양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개최되 어 관계.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의 지식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는 체험형 이벤트인 안전체험마을과 안전산업으로 진로를 모색하는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정보관 및 안전이야기 콘서트 등이 개최될 예정으로 안전에 관심이 있는 학교 및 학부모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정부는 "4차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안전과학기술 시장을 열기 위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선진적인 안전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여 국내 안전 시장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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