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7] 정도산업, 자정능력이 뛰어난 '분체도장 가드레일' 선봬

유은정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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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산업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분체도장 가드레일을 선보였다.

정도산업이 이날 전시회에서 소개한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분말형태의 폴리에틸렌을 자기를 이용해 표면에 부탁시켜 가열 코팅하는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다양한 색상표현이 가능한 것뿐만 아니라 가드레일이 외부환경에 부식되거나 변색되지 않고 유지 및 관리까지 편하게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정도산업은 중앙분리대, 교량용방호책, 단부처리시설, 무단횡단금지휀스 등 다양한 도로안전시설물을 전시했다.

1994년에 설립된 정도산업은 조립식 가로수 보호판을 시작으로 도로안전 시설물 개발 및 생산을 전문으로 해왔다. 2005년부터는 가드레일 개발 및 생산에 집중해 전세계 주요 국가의 충돌실험 테스트 및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개방형가드레일을 개발, 보급했다. 2015부터는 아연도금 가드레일의 단점을 보완한 분체도장 가드레일에 집중해오고 있다.

한편, 2017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코트라(KOTRA), 세계도로협회(PIARC), 국제도로연맹(IRF)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유력 바이어를 초청했으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도 대거 초청했다. 올해는 150개사 400부스가 참가했으며 차세대 ITS(C-ITS), ECO교통, 자율주행시스템 등 도로교통분야 최첨단 제품과 기술들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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