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IE 2017] 에이치큐테크, 정밀하게 관측 가능한 '대형증발량계 자동화 시스템' 선봬

이은실 2017-11-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에이치큐테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정밀하게 관측 가능한 '대형증발량계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였다.

에이치큐테크는 2012년 설립됐으며 기상산업, 수문기상 등을 연구 및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대형증발량계 자동화 시스템은 증발량을 정밀 관측할 뿐 아니라 실시간 자동관측이 가능하다. WMO 관측 권고 기준을 만족하는 수위관측 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해 수온,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 하고 강우와 증발을 고려한 물 채움 및 배수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2017 기상기후산업 박람회'는 기상기후산업 및 관련 산업을 망라하는 국내 유일의 기상기후 박람회로 80여 개 국내 기상기업들과 유관 기관 등이 참여했다. 총 230여 개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최신 기상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기상기업 상품들을 소개했으며 세미나, 해외 수출 상담회, 날씨 체험관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 '2017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