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7 시즌2]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24개 기업 핸드메이드 제품 선봬

이은실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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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7 시즌2'에 참가해 24개 기업 핸드메이드 제품을 선보였다.

더아리움은 여성공예인들의 창작과창업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복합문화플랫폼이다. 여성 공예 (예비)창업가 약 52팀에게 숍(Shop)형 창업실과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과 시민에게 다양한 공예전시, 교육, 마켓, 생활창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메가쇼에서 더아리움은 공예 창업중인 24개 입주기업과 함께 공동관을 구성해 참여했다. 24개 입주기업이 선보인 제품은 업사이클 조명, 실버 주얼리, 천연염색 제품, 패브릭, 도자류, 천연양모 모자, 가죽잡화, 수제화, 캘리그라피, 목공예품, 손뜨개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모두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한편, 오는 12월 2일(토) 서울여성공예센터에서 더아리움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52개 공예 스튜디오를 오픈해 제품 전시, 판매, 크래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캘리 노트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넥워머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체험 프로그램과 공연도 준비돼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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