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심천하이테크페어 영상] 우경정보기술, 영상정보 보안 위한 시큐워처(SecuWatcher) 선봬

노웅래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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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정보기술은 11월 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으로 참가해 영상정보 보안을 위한 시큐워처(SecuWatcher)를 선보였다.

우경정보기술은 정보통신 분야 산업에서 고품질 IT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를 위해 SI, NI 사업을 비롯한 보안 솔루션 및 컨설팅 전반에 우수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우경정보기술은 영상정보 보안의 필요성을 느끼고 시큐워처(SecuWatcher for CCTV)를 개발했다. 시큐워처는 개인정보보호법에 기반을 둔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CCTV 영상 보안 저장(암호화) 및 안전한 영상 반출을 지원하는 영상 정보 보안 전문 시스템이다.

씨큐워처는 고화질, 대용량의 영상을 빠르고 안전하게 암호화하고 안전 영상 반출 관리 및 로깅을 통해 접근 권한에 따른 차별화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 설비된 CCTV 시스템에 추가적인 구성으로 제공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가 단독 구성돼 구성 단가를 절감할 수 있다.

김형도 우경정보기술 연구원은 "현재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법안이 발의되고 있고 관심 또한 많아지고 있는데 씨큐워터가 그 해결책이 됐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과학 기술 박람회로 매년 전세계 5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50여 만명의 참관객이 참석하는 중국 최고 수준의 기술 전시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은 국내의 유망한 문화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시 및 해외바이어 상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문화기술 유망기업은 총 14개사로, 문화기술 기업 11개사와 한국저작권위원회 및 아시아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저작권기술기업 해외진출 지원프로그램 'DCAN(Digital Copyright Asian Network)' 3개사와 함께 구성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 14개사는 다음과 같다. 문화기술 기업 11개사 ▲비손콘텐츠 ▲엠랩 ▲펀웨이브 ▲포더비전 ▲클릭트 ▲연시스템즈 ▲날다팩토리 ▲씨투몬스터 ▲이지위드 ▲해라 ▲크리스피, DCAN 3개사 ▲우경정보기술 ▲엠더블유스토리 ▲아이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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