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심천하이테크페어 영상] 친구와 함께 가상현실 속에서 쇼핑할 수 있는 '엘리스 스토어', 포더비전

임선규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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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더비전(4thevision)은 11월 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으로 참가해 가상 스토어 '앨리스 스토어(Alive Store)'를 선보였다.

엘리스 스토어는 VR 커머스로, 유니티와 언리얼 엔진을 통해 한층 더 높아진 가상현실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탐색하고 게임, 쇼핑 등 다양한 인터렉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특히, 가상현실 속에서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은 CHTF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하면 바로 구매가 가능하고 집으로 배송까지 이뤄지기 때문. 또한, 혼자 쇼핑을 즐기는 것뿐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과 동시에 접속해 같은 가상현실 공간에서 돌아다니며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쇼핑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차세대 쇼핑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앨리스 스토어를 통해 친구들과 가상현실 공간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어 편리하고 재미있으며, 판매자에게는 코딩없이 직접 가상의 스토어를 제작할 수 있는 제작 도구가 제공되기 때문에 개발을 몰라도 가상의 환경에서 마음껏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이 생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CHTF에 앨리스 스토어를 소개한 포더비전은 가상현실 영상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 및 개발하고 있는 가상현실 전문기업으로, 게임이나 VR영상 등 보편화된 콘텐츠를 비롯 다양한 콘텐츠를 융합해 사업화 가능한 모델로 개발, 공급하고 있다.

한편,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과학 기술 박람회로 매년 전세계 5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50여 만명의 참관객이 참석하는 중국 최고 수준의 기술 전시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은 국내의 유망한 문화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시 및 해외바이어 상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문화기술 유망기업은 총 14개사로, 문화기술 기업 11개사와 한국저작권위원회 및 아시아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저작권기술기업 해외진출 지원프로그램 'DCAN(Digital Copyright Asian Network)' 3개사와 함께 구성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 14개사는 다음과 같다. 문화기술 기업 11개사 ▲비손콘텐츠 ▲엠랩 ▲펀웨이브 ▲포더비전 ▲클릭트 ▲연시스템즈 ▲날다팩토리 ▲씨투몬스터 ▲이지위드 ▲해라 ▲크리스피, DCAN 3개사 ▲우경정보기술 ▲엠더블유스토리 ▲아이와즈

→ 2017  차이나하이테크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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