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 '클레어 공기청정기' 제공

신명진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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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Clair)가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G-STAR 2017)'에 자사의 공기청정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게임산업의 현황을 살피고 미래 가능성을 체감해보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17)'는 올해 13회째를 맞아 35개국 676개사 2,857부스로 최대 성과를 달성하며 성황리에 개막됐다.

클레어는 2017 G-star B2B관, 컨벤션홀, B2C관에 자사의 공기청정기를 협찬하고 실질적인 구매 고객과의 대면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 알리기에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클레어는 지난 6월 한국연구재단에서 열린 '초미세먼지 피해저감 사업단' 최종발표에 참가해 자사의 e2f필터 기술을 발전 시키고자 참여했던 미래부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최근에는 홍콩 최대 가전 양판점인 '포트리스(Fortress)'에 입점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27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정전기 집진방식의 e2f필터로 우수한 공기정화 능력을 보여주며,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는 안전한 필터로 0.1μm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알레르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99% 이상 제거하며, 황사, 담배연기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모두 포집한다.

이 회사 한은희 부사장은 "지스타에 참가한 게이머는 물론 사업적으로 게임과 관련이 많은 PC방에도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어 공기청정기 제공을 결심했다."면서 "앞으로 가전전시회뿐만 아니라 고객과 직접 대면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장소에서도 클레어를 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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