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심천하이테크페어 영상] 비손콘텐츠, 뮤지션들의 음악을 전달하는 디지털 배포 플랫폼 '뮤직스프레이' 선봬

노웅래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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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손콘텐츠는 11월 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으로 참가해 뮤지션들의 음악을 전달하는 디지털 배포 플랫폼 '뮤직스프레이'를 선보였다.

비손콘텐츠는 2010년 설립돼 예술가가 가장 최신의 음악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음악을 창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사다. 현재 5,000명 이상의 음악가가 약 120여 개국 이상에 자신의 음악을 전달하고 있는 '뮤직스프레이(MUSICSPRAY)'는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음악 콘텐츠 배포 플랫폼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뮤직스프레이는 인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전 세계에 전달하는 디지털 배포 플랫폼이다. APPLE MUSIC, GOOGLE PLAY MUSIC, SPOTIFY 등 글로벌 뮤직 스토어를 통해 유통돼 접근성이 좋다.

또한 뮤직스프레이의 음원 배급을 통해 배급된 음원 총 수익의 82%를 아티스트에게 지급해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음악 창작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손콘텐츠 유형석 매니저는 "현재 중국의 음악 환경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음악을 널리 알리기 힘든 상황이다. 뮤직스프레이는 중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인디 뮤지션을 접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과학 기술 박람회로 매년 전세계 5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50여 만명의 참관객이 참석하는 중국 최고 수준의 기술 전시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은 국내의 유망한 문화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시 및 해외바이어 상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문화기술 유망기업은 총 14개사로, 문화기술 기업 11개사와 한국저작권위원회 및 아시아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저작권기술기업 해외진출 지원프로그램 'DCAN(Digital Copyright Asian Network)' 3개사와 함께 구성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 14개사는 다음과 같다. 문화기술 기업 11개사 ▲비손콘텐츠 ▲엠랩 ▲펀웨이브 ▲포더비전 ▲클릭트 ▲연시스템즈 ▲날다팩토리 ▲씨투몬스터 ▲이지위드 ▲해라 ▲크리스피, DCAN 3개사 ▲우경정보기술 ▲엠더블유스토리 ▲아이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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