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심천하이테크페어 영상] 씨투몬스터,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공정 파이프라인 관리 솔루션 '웜홀' 및 노인 치매 진단 기능성게임 선봬

노웅래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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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몬스터는 11월 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으로 참가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공정 파이프라인 관리 솔루션 '웜홀' 및 노인 치매 진단 기능성 게임을 선보였다.

씨투몬스터는 지난 10년간 해외 주요 컴퓨터그래픽 관련 제품에 대한 공급과 교육 및 기술 지원 사업을 지속해온 기업이다. 국내외 디지털콘텐츠 제작 분야에 관련된 기술 개발과 이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씨투몬스터가 개발한 디지털콘텐츠 제작 공정 파이프라인 관리 솔루션 '웜홀(Wormhole)'은 프로젝트 제반 진행 사항들을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리해준다. 웜홀을 통해 효율적인 협업 제작 관리와 제작 기간 및 비용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중국어 버전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개발이나 기술 지원에 유리하다.

이와 더불어 씨투몬스터가 소개한 노인 치매 진단 기능성 게임은 개인별로 맞춤화된 통합형 인지 훈련과 운동 훈련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치매 진단과 개선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자동화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치매 위험도와 취약한 인지 영역을 진단할 수 있으며 원격 치료 방법을 제공한다. 모바일 기기, PC, 스마트 TV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 가능하다.

한편,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과학 기술 박람회로 매년 전세계 5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50여 만명의 참관객이 참석하는 중국 최고 수준의 기술 전시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은 국내의 유망한 문화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시 및 해외바이어 상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문화기술 유망기업은 총 14개사로, 문화기술 기업 11개사와 한국저작권위원회 및 아시아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저작권기술기업 해외진출 지원프로그램 'DCAN(Digital Copyright Asian Network)' 3개사와 함께 구성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 14개사는 다음과 같다. 문화기술 기업 11개사 ▲비손콘텐츠 ▲엠랩 ▲펀웨이브 ▲포더비전 ▲클릭트 ▲연시스템즈 ▲날다팩토리 ▲씨투몬스터 ▲이지위드 ▲해라 ▲크리스피, DCAN 3개사 ▲우경정보기술 ▲엠더블유스토리 ▲아이와즈

→ 2017  차이나하이테크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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