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고 스마프폰 활용한 홈 시큐리티 시스템 'DAVV360' 어떤 제품?

신명진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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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관련 제품을 기획 · 개발하는 오퍼스원(OPUS ONE, 대표 김기영)은 안 쓰는 중고 스마트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더한 우리집 시큐리티 시스템 'DAVV360'를 선보였다.

2015년에 창업한 ㈜오퍼스원은 세계 최초로 내놓은 스마트 우산 '조나스' 개발사 이기도 하다. 조나스는 전용 앱을 통해 연동돼 자동으로 날씨를 알려줌은 물론 전화와 문자 알림, 내 폰 찾기 기능이 담겨있다. 조나스는 일본과 중국, 유럽 시장을 비롯해 11개국에 수출 중이다.

신제품 'DAVV360'는 스마트폰을 올려 놓는 크레들과 앱으로 구성된다. 크레들에는 모터와 각종 센서가 장착됐다. 여기에 스마트폰을 거치하면 간단하게 홈시큐리티 제품이 되는 것. 크레들은 네오디뮴 자석 사용해 스마트폰과의 접착력을 높였다.

'DAVV360'는 1인 가구, 여성가구, 노인가구 등에 홈시큐리티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애완동물, 신생아 등을 간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앱기반의 서비스다.

크레들에는 모터가 달려있다. 사용자는 원격지에서도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거치대를 360도 돌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집안 구석구석을 외부에서도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크레들에는 움직임 센서가 있어 침입자가 있으면 즉시 알려준다. 외부에서도 실시간 사진과 영상을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앱 내의 'PUSH & TALK' 기능으로 음성전달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고감도 온·습도 센서가 장착돼 있어 아이방의 온도와 습도까지 모니터링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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