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 휴대용 카시트 '리니' 전 색상 재입고 판매 시작

신두영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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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Forb, 대표 정인수)는 지난 6월 첫 출시 이후 수차례 품절을 기록하고 있는 신개념 휴대용 카시트 '리니(Rini)'가 11월 중순 전 색상 재입고를 확정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리니는 2.5kg의 무게와 폴딩이 가능한 형태로 대중교통, 렌터카, 친구, 친지 등 다른 사람의 차량으로 이동 시에도 유용한 제품이다. 또한 2점식, 3점식 안전벨트 동시 사용이 가능하여 어떤 차량에도 장착이 쉬우며 뒷자석 최대 3대까지 설치가 가능해 다둥이 가정의 안전도 책임질 수 있다.

특히 '리니'는 일반 플라스틱 대비 9배 이상의 내구성이 강한 초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였으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충돌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안전성도 입증된 제품이다.

포브 관계자는 '출시 초반에는 휴가, 명절 등 장거리 이동 시 많이 사용했다면 최근에는 무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카시트 대신으로 리니를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간편함과 안전성을 강점으로 카시트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포브는 최근 360도 입체 회전 카시트 '로티'를 출시하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니는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브샵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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