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갤러리아百 타임월드 · 진주점서 'G-day' 진행

신명진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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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진주점에서 'G-day' 이벤트를 준비했다.

G-day는 고객초대전으로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점과 진주점에서 22일까지 이나다훼미리 메인모델을 할인특가로 판매하는 이벤트전이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모델 무료체험 서비스, 구매고객 대상 39개월 무상 A/S를 지원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백화점 주요점 입점과 동시에 백화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우며 대형 유통채널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갤러리아 역시 안마의자 수요층을 겨냥한 'G-Day' 행사로 내방객을 맞이한다.

G-day에서는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을 탑재한 '더블엔진(STMC-W10000)', 홈쇼핑에서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로 화제를 모은 '쓰리에스(STMC-7600)'를 체험할 수 있다. 관계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갤러리아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G-day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점(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11) 9층과 갤러리아 진주점(진주시 진주대로 1095) 6층에서 진행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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