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파인뷰 LX300' 출시 기념 무상 장착 이벤트 진행

최상운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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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ADAS 블랙박스 파인뷰 'LX300' 출시를 기념하여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GPS 기능을 기반으로 앞차 출발, 전방 추돌, 차선 이탈을 감지하는 ADAS 기능 등을 탑재한 국민 고급 블랙박스 파인뷰 LX300의 최신 기능을 출시 이전에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총 200명에게 그 혜택을 제공한다.

블랙박스 장착이 가능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두가지 패키지로 구성된다. 이벤트 당첨 시, 패키지 1은 파인뷰 LX300 16G 제품과 외장 GPS을 19만 원에 구입 가능하며, 패키지 2는 파인뷰 LX300 32G 제품 및 외장 GPS를 21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두 패키지 모두 장착비를 본사에서 전액 지원하며, 이벤트 후기 작성 시 작성자 모두에게 1만 원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파인뷰 LX300은 GPS 기능을 기반으로 앞차 출발, 전방 추돌, 차선 이탈을 감지하여 경고음을 내는 ADAS 기능과 모든 상황을 30 프레임으로 자세히 녹화할 수 있도록 FHD/HD 화질을 지원한다. 또한 자동차 계기판에서 착안한 세이프티 스크린을 통해 ADAS, 단속 카메라, 어린이 보호구역 등 정보를 함께 표출하며, 곧 다가오는 한겨울 혹한에도, 한여름 고온에도 전압을 조절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으로 방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그 외에도 비밀번호를 통해 녹화 영상을 관리하는 시크릿 모드, 순차적으로 파일을 저장하여 메모리 카드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기능, 주차 시 발생한 충격의 횟수를 기록하는 주차 충격 감지 녹화 리포트 기능이 탑재 돼 있다.

매끈한 곡선 디자인의 파인뷰 LX300은 시큐리티 LED가 추가돼 도난, 도주 방지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차량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다. 또한, 블랙박스 영상을 캡쳐, 확대하고, 재생 속도를 조절하여 분석할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인 파인뷰 플레이어도 활용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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