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회 유교전 키즈페어] '퓨쳐북'으로 아이 스스로 책읽는 습관 기르자, 토이트론

임선규 2017-11-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토이트론은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퓨처북, 리틀퓨처북, 사운드퓨처북 등을 선보였다.

퓨처북은 1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의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단계별 책놀이 학습북으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다채로운 사운드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책과 친해지고 글읽기, 그림 읽기, 맥락 이해 등 올바른 독서 방법을 깨우치게 도와주며, 아이들이 한글을 읽기 시작할 때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때 등 전자펜으로 콕콕콕 눌러 놀다보면 어느새 다양한 지식과 함께 집중력까지 기를 수 있게 된다.

아이가 말문을 틔우는 시기의 유아기라면 말하고 노래하는 '리틀퓨쳐북'으로 유아기에 꼭 필요한 교육 콘텐츠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할 수 있다.

'사운드 퓨쳐북'은 아이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단순해졌지만 콘텐츠는 재미있고 풍성해진 것이 특징이다. 실감나는 연기와 다양한 사운드 효과 등은 1세부터 아이들이 첫 책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제 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은 국내 유아 교육 업계 유명 브랜드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교육 전시회이다. 한국 유아 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매번 8만여 명의 엄마들, 학부모, 교육 업계 종사자들이 다녀간다. 더불어 '키즈아웃도어관', '에듀테크' 기획관, 다양한 세미나 등을 통해 유아 교육 전반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제 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은 자사의 대표제품 '밸런스온 시트'가 지난 18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브랜드 부문 '대한민국 명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법인형 산후조리원 기업 YK동그라미(대표 김영광)는 최근 하나금융그룹 산하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및 하나카드(대표 정수진)와 함께 '출산장려정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다양한 이벤트들을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은 2018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루드비히 2세 리미티드 에디션(Patron of Art Edition, Homage to Ludwig II)'만년필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고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새로운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음악을 즐겨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기타리스트 이성민의 연주를 들어봤을 것이다.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K팝스타, 슈퍼스타K 등 방송 하우스밴드는 기본이고 수많은 가수의 기타를 연주를 통해 울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 이하 KAIT)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