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DIFA]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자동차' 관련 10개 서비스 선봬

이은실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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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은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10개 기업을 지원해  '미래자동차' 관련 10개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ICT 전문기관으로 미래 지능화 시대 선도, 정부 혁신 지원, 경제 및 사회 혁신,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문화, 친한국 글로벌 시장 개척 등을 전략 목표로 두고 있다.

이번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스마트 카톡(Smart Car Talk) 기능 중 하나인 음성인식 차량용  AI Gateway 서비스를 설명하고, 대구에서 쉽게 렌트카를 사용할 수 있는 '행복카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맥박수나 영상인식 카메라를 이용한 졸음운전, 음주운전 측정 시스템도 관람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관계자는 "안전, 편의, 차량관리, 인포테인먼트  총 4가지 콘셉트의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며 "보통 미래 자동차라고 하면 자율주행이나 전기차만 생각하지만 그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분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미래형 자동차시장 창출을 위해 개최됐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높은 경쟁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전시회는 완성차, 튜닝차, 부품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비즈니스 상담회, 테스트 드라이빙, 전기차 홍보 및 보급행사, 체험 및 시연행사를 비롯한 각종 부대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렸다.

→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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