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회 유교전키즈페어] 루솔, 프리미엄 수제 이유식 선보여

김기홍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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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솔(대표 김슬기)은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잡곡, 고기류, 고구마 등을 이용한 수제 영유아 이유식과 건강식을 선보였다. (사진: 다양한 재료로 만든 영양밥과 튼튼반찬)

루솔은 양질의 쌀을 비롯해 근채, 버섯, 곡물, 수산물, 과일 등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이유식 및 영양밥과 반찬, 간식, 주스 등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이유식은 미음에서부터 죽, 진밥, 아기 밥까지 4단계로 구성,  갓난 아기부터 11개월까지 영유아들의 성장발달에 도움되는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닭안심 고구마 조림, 쇠고기 배추국, 잔멸치 호두조림, 순한 카레, 순한 짜장 등 튼튼 영양반찬은 밥을 먹을 시기에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찬류로 다양한 식재료로 영양 밸런스를 맞춘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했다.

전시담당 강규승 씨는 "루솔은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를 위한 자연의 해결책을 제시한다"며 "먹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아이를 위한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고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유기농 과일로 만든 푸딩)

(사진: 아이들의 밥맛을 돌게하는 건강음료)

한편, '제 4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은 국내 유아 교육 업계 유명 브랜드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교육 전시회다. 한국 유아교육 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매번 8만 여명의 학부모, 교육 업계 종사자들이 다녀간다. 더불어 '키즈아웃도어관', '에듀테크' 기획관, 다양한 세미나 등을 통해 유아 교육 전반의 트랜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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