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스마트공항] 미티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피사체 식별 및 측정 가능한 열화상 카메라 소개해

임선규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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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티어(Meteor)는 11월 30일(목)부터 12월 2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Smart Airport Show Korea 2017)'에 참가해 열화상 카메라 및 열화상 CCTV 등을 소개했다.

전문가용 열화상카메라 D-300은 고가의 제품에 장착되는 Motorized 렌즈를 사용해 최소 온도 측정거리와 최대거리를 비약적으로 상승시켰고, 핸디 타입으로는 유일하게 주파수를 50/60Hz로 맞춘 것이 특징이다.

주파수 50/60Hz를 사용해 차 내부나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고, 특정 온도 범위대에 들어오는 물체나 생물만을 형광색으로 잡아낼 수 있어서 피사체의 식별에 용이하며, 레이저 포인트 기능을 보유해 야간에 어느 방향으로 피사체가 움직이고 있는지를 멀리서도 방향 지시가 가능한 제품이다.

온도 및 화재 감시용 무인화 시스템인 열화상 CCTV CK350VN은 적외선 온라인 모니터링 지능형 경고 시스템이다. 정기적인 모니터링 간격을 설정해 적외선 감시를 할 수 있고, 문제 발생시 경고 기능을 통해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점검 업무 환경을 대폭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는 국내외 공항 및 항공관련 기업 75개사 347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스마트공항기술 및 솔루션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어 많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시뿐 아니라 '국제비행안전세미나', '2017 에어포트포럼', '공항 역사 사진전', '항공 관련 학과 진로설명회', '항공사관련 채용설명회',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 뉴스 바로가기

(사진설명: 열화상카메라 '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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