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스마트공항] 부산만의 관광 서비스와 스토리로 브랜드 구축한다, 부산관광공사

임선규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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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는 11월 30일(목)부터 12월 2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Smart Airport Show Korea 2017)'에 참가했다.

부산관광공사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과 고품질의 관광서비스 제공, 국내외 관광객 및 마이스(MICE) 산업 유치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시민, 관광업계, 학계 등과 연계 및 협력해 부산만의 고급 관광 서비스 및 스토리로 관광콘텐츠를 육성해 부산 관광 브랜드로 자리잡아 나가고 있다.

관광사업으로써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 운영을 비롯해 낙동강하천문화탐방선 건조, 컨벤션 로드 및 컨벤션광장 조성 용역, 컨벤션 호텔 건립, 해상케이블카 사업 추진,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운영 사업,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영 사업 등을 통해 부산 관광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의료, 크루즈, 해양관광 마케팅을 강화하고 국제 관광기구와 부산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 관광 컨벤션 전문인력 양성 등에 힘써 관광 사업뿐 아니라 마케팅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는 국내외 공항 및 항공관련 기업 75개사 347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스마트공항기술 및 솔루션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어 많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시뿐 아니라 '국제비행안전세미나', '2017 에어포트포럼', '공항 역사 사진전', '항공 관련 학과 진로설명회', '항공사관련 채용설명회',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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