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영상] 건설기술연구원, 준불연 플라스틱 출품

김기홍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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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주최: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에 참가해 준불연 플라스틱을 선보였다.

이 연구원은 정부정책 지원과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준불연 플라스틱은 화재분야를 연구하는 화재안전연구소에서 개발했다.

이 기술 및 제품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화재에 안전하고 연소시 유독가스 발생이 적은 플라스틱 양산 기술로 산업 전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열전도율이 낮으면서 화재에 안전한 플라스틱 소재로 건축물 마감재료, 방화문, 외장금속 복합패널, 모듈러 주택, 선박, 철도 분야 등에 플라스틱 응용재료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는 수상작이 전시된 수상기술관을 비롯해 하이테크관과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관, 특허기술사업화설명회장, 구매상담회장, 크라우드펀딩관 등에서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보통신, 농수산, 섬유화학, 토목건축, 디자인 등 8개 분야의 우수한 특허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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