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영상] 한국항공우주, 자율주행 보조장치 출품

김기홍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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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주최: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에 참가해 자율주행 보조장치를 전시했다.

자동차, 로봇, 무인항공기 등 이동체의 이동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계기로 발명된 자율주행 보조장치는 주행 중인 자동차가 고정 시설물, 주행 차로의 차선 색깔, 차선의 개수 등과 같은 부가 정보를 이용해 GPS코드에 대한 위치 오차 벡터를 보정하는 구성을 개시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는 위치 오차 벡터를 이용해 GPS 위성항법 코드에 오류가 존재하는 경우에도 자신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특히, 자동차뿐만 아니라 로봇, 무인 항공기 등 자율적으로 위치 이동이 수행되는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자율 주행 차량의 위치 오차를 줄이는데 이용되는 핵심 기술로 성장 가능성이 유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는 수상작을 전시하는 수상기술관을 비롯해 하이테크관,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관, 특허기술사업화설명회장, 구매상담회장, 크라우드펀딩관 등에서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보통신, 농수산, 섬유화학, 토목건축, 디자인 등 8개 분야의 우수한 특허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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