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하이마트 범어네거리점 입점

신명진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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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대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범어네거리점에 입점했다.

이번 입점은 이나다훼미리의 첫 롯데하이마트 직영점으로 가전전문점 최초로 '헬스·뷰티 전문관' 콘셉트를 바탕으로 안마의자 전문관을 구성했다. 범어네거리점은 범어역 인근에 위치하며, 대구 및 영남권 지역의 브랜드 강화목적으로 본격적인 유통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안마의자 전문관에서는 명품 안마의자를 누구나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으며, 1:1 제품전문 상담이 가능하여 방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여진다.

범어네거리점에서는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어 업체 관계자는 "신규 입점하는 롯데하이마트인 만큼 다양해지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중심의 체험형 전문매장으로 준비하였으며, 범어네거리점 발전과 함께 신규 점포의 성공적인 입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하이마트 범어네거리점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297에 위치하며, 신규 입점을 기념하여 구매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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