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영상] 대우건설, 노후화된 구조물의 안전한 보강 위한 'TPS 공법' 소개

임선규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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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우건설은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주최: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에 참가해 TPS공법를 선보였다.

대우건설이 수상한 발명 명칭은 '핀포트를 이용한 균열보수방법 및 이에 사용되는 보수액 주입장치'로, 이를 통해 기존 콘크리트 균열보수 주입공법들의 취약점을 해결해 시공성을 개선하고 빠른 시공 그리고 안전하고 완벽한 주입 및 주입과정 확인을 통해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균열보수 후 하자 발생률을 줄이고 보수비용의 절감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콘크리트 구조균열 폭에 관계없이 보수액을 충분히 주입하여 보수효과를 향상시키는 공법으로써 T-7 무선주입기에서 충분히 공급되는 보수액이 탄성 저장관을 통해 균열에 적정한 압력이 조절되며 주입된다. 또한, 작업자의 조작없이도 내장돼 있는 스마트 밸브 스스로 균열 내부의 공기는 균열 밖으로 배출시키지만 주입보수액의 역류는 차단하며, 작업자가 빠르고 쉽게 시공하면서 주입품질은 향상되기 때문에 균열보수 후에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로 인한 보수비용을 줄일 수 있는 주입공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는 수상작을 전시하는 수상기술관을 비롯해 하이테크관,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관, 특허기술사업화설명회장, 구매상담회장, 크라우드펀딩관 등에서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보통신, 농수산, 섬유화학, 토목건축, 디자인 등 8개 분야의 우수한 특허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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