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영상] 한국도로공사, 실시간 노면 상태 정보 제공 시스템 선봬

노웅래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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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주최: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에 참가해 실시간 노면 상태 정보 제공 시스템을 선보였다.

한국도로공사는 1969년 창사 이래 대한민국 고속도로 건설사를 이끌어오고 있는 국민 기업이다. 현재 약 4000km 이상의 고속국도를 관리하고 건설하고 있다.

실시간 노면 상태 정보 제공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포트홀 등 포장 파손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국내에 대중적으로 보급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차량 주행 중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하고 향후 도로 이용자들의 자발적 데이터 수집 가능성을 구상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손덕수 선임연구원은 " 현재 인공지능 기반의 노면 이미지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 시스템에 노면 상태 정보 제공 시스템을 접목한다면 첨단화 도로 및 정보고속도로 실현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는 수상작이 전시된 수상기술관을 비롯해 하이테크관과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관, 특허기술사업화설명회장, 구매상담회장, 크라우드 펀딩관으로 구성되며,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보통신, 농수산, 섬유화학, 토목건축, 디자인 등 8개 분야로 전시, 국내의 우수한 특허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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