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영상] 디오코, 세계 최초로 치아 자동 정렬 기술 적용한 3D 교정 소프트웨어 '오토라인(AUTOLIGN)' 선봬

노웅래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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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코는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주최: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치아 자동 정렬 기술을 적용한 3D 교정 소프트웨어 '오토라인(AUTOLIGN)'을 선보였다.

디오코(DIORCO)는 'Digital Orthodontic Company'의 약자로 치과 교정용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이다. 교정 진단에 필수적인 2D 교정 진단용 프로그램 'SmartCeph'과 세계 최초의 실시간 충돌 기술 기반의 3D 진단 및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SmartCeph3D'를 비롯해 교정 환자의 진단 및 상담 및 장치 제작에 용이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0년 이상의 치과 교정 솔루션 개발, 영업, 고객지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오토라인은 세계 최초의 교정용 3D 진단 소프트웨어다. 자동화된 3D 진단 및 3D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해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3D 진단을 할 수 있다. 또한 병원에서 3D 프린터를 활용해 교정용 치료 장치를 직접 만들 수도 있다.

디오코 임종혁 책임연구원은  "소프트웨어와 함께 패키지로 3D 프린터와 스캐너를 같이 판매할 계획이고 현재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는 수상작이 전시된 수상기술관을 비롯해 하이테크관과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관, 특허기술사업화설명회장, 구매상담회장, 크라우드 펀딩관으로 구성되며,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보통신, 농수산, 섬유화학, 토목건축, 디자인 등 8개 분야로 전시, 국내의 우수한 특허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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