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이사 회장 취임 및 한상윤 사장 선임

최상운 2017-12-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MW 그룹 코리아는 2018년 1월 1일부로 김효준 대표이사 회장 취임과 3월 1일, 한상윤 대표를 BMW 그룹 코리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한 대표는 현재 BMW 말레이시아 법인을 총괄하고 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김효준 대표이사 회장 , 한상윤 신임 사장)

또한 BMW는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준법감시팀을 신설, 강화하고 임원급 해당 업무 책임자를 선임할 예정이다.

헨드릭 본 퀸하임 BMW 그룹 아시아태평양남아프리카 총괄 사장은 이번 발표와 관련, "김 사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한국법인 대표 역할을 맡게 되며, 한 대표는 사업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BMW 그룹 코리아는 본격적으로 경영 승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임 한상윤 사장(51세)은 1991년 시드니 공과대학교를 졸업, 사브 코리아, 한국지엠 등을 거쳐 2003년 BMW 그룹 코리아에 입사했다. 이후 BMW 마케팅과 MINI 총괄, BMW 세일즈 총괄을 담당한 후, 2016년 1월부터 BMW 그룹 말레이시아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김효준 회장(60세)은 1995년 BMW 코리아에 재무 담당으로 입사해 수입차 최초의 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1998년 부사장을 거쳐, 2000년 BMW 그룹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이 지난 14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 웨이에서 열린 2018–19년 수퍼 시즌의 FIA 세계 내구선수권(WEC, World Endurance Champi
지난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내 카트장(1.2km)에서 열린 대회 최종전(4라운드)에서 이찬준(피노카트. 서초고2)이 지난해에 이어 카트 최강자의 자리를 2년 연속 지켜냈다.
기아자동차㈜는 기존 제주 지역에서 운영하던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를 전국 규모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한층 더 강렬해진 스타일과 강화된 내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된 아록스 덤프 실버 불(Arocs Tipper Silver Bull)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은 맥라렌의 차세대 얼티밋 시리즈 맥라렌 스피드테일의 디자인과 상세 스펙이 다가오는 10월 26일(BST) 드디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